
가식...
가식이 무엇일까?
흔히 여성들은 그 가식의 말을
내숭과 헷갈려 하기도 하지만,
가식과 애교는 본질이 다르지
같은 점도 있기는 하지만...
과연 가식이 무엇일까?
사전적 용어로 가식은
=속마음과는 달리 겉으로 꾸밈
//이라는 것이다
과연 이 가식이라는 것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
/없다/
왜냐하면 사람은 자신이 원하는 '나의모습'을
하나씩 품고 있기 때문이다.
그 원하는 모습이 되기 위해서
무난히 노력하지만
잘 되지 않고, 힘든 경우가 있다.
그럴 때 가식이 필요한 것이다.
가식을 나쁘게만 볼 수 없다.
어느정도의 자기만족을 위해 필요하다.
다만 인생의 삶전체가 가식으로
덮여 있는 사람이 문제인 것이다.
가식이라는 가면을 쓰고쓰고 또 쓰다가
결국은 인생이 가식이 된다면...
언제 어느 순간에
그 사람은 터져버릴지 모른다.
자신도 정말 너무 힘들겠지...
이제는 진실된 모습을 표현하고 싶겠지...
하지만.....
법이라는 것 도덕이라는 것...
그 밖에 주위의 여러 여건들 때문에...
가식을 벗으려해도 벗을 수 없을것이다....
이상하게 사람은 남에게 상처주는 것을 좋아하기도해서
누군가의 가식을 알아 차렸을때에 감싸고 어루만져 주기보다
그 약점을 이용하기도 하니깐...
힘들것이다.... 가식이 많은 사람은...
차근차근 가면을 하나씩 벗으면서
조금씩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된다./
한번에 변할 수 있는건 겉모습 뿐이다.
가식은 우리들 마음 속 얼굴이다.
천천히~~ 천천히~~
가슴곳에 숨기고 담아온 것을 토해내고~
보여줘야한다.
어쩌면 그런 모습을 보고 적응하지 못해서 떠나는 사람도 있을 지도 모른다.
슬프겠지만....
진정한 인연이 있는 사람이 아니었다고 생각 하자
진짜 모습을 좋아해주고 알아주고 감싸주는 사람을 찾아서 친구를 하고 또는 결혼을 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