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gain 2002. 우리는 또 할 수 있어요!
2002년 6월의 신화를 또 다시 꿈꾸며...
2006년 4강 신화 함께 만들어봐요!!!
태극전사 화이팅!!!
붉은악마 화이팅!!!
코리아팀 화이팅!!!
지금 당신들의 어깨가 너무 무거운 거...
모두 다 잘 알아요...
우리가 대신해서 달려줄 수 없다는 것두요...
바로 옆에서 응원조차 할 수 없어요.
그래도 머나먼 당신들의 고국에서...
목이터져라 당신들을 응원할게요.
부디 힘을 내서 좋은 경기 보여주세요!!!
꼭 승리를 바라는 것은 아니예요.
부상없이 선전해주세요!!!
이기든, 지든... 상관없이...
마지막엔 우리모두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당신들이 자랑스럽습니다!!!
또한... 우리가 대한민국 국민인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I Love Corea!!!























그들은 우리의 대표입니다.
이겨도 대한민국이고,
져도 대한민국입니다.
그들은 대한민국 선수들이기에...
끝까지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박수를 쳐줍시다!
좌절의 순간에도...
그들에게 힘이되는 붉은 악마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