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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HDD 핸디캠 ‘DCR-SR100’ 인기폭발

Hi SONY |2006.06.09 21:57
조회 58 |추천 1


 

소니의 새로운 HDD 핸디캠으로 더 편리하게 동영상을 즐긴다!

첫 HDD 핸디캠 ‘DCR-SR100’ 출시 제품부족으로 시중에서는

 구하기도 매우 힘든상태...



- 소니 최초 대용량 30GB HDD 캠코더로 최대 약 21시간까지 레코딩 가능
- ‘스마트 프로텍션’ 기능으로 충격에 의한 데이터 손실은 최소화하고 촬영 안정감은 극대화
- 간편한 원터치 버튼 DVD 굽기 및 편리한 영상 삭제 및 재구성 기능 지원
- 고해상도 3메가픽셀 CCD와 명품 칼자이스 바리오조나 T* (T스타) 렌즈로 고화질 영상 구현

 

소니가 처음 선보이는 HDD 핸디캠 DCR-SR100은 30GB 내장 HDD가 장착돼 있어 6mm 테이프나 DVD와 같은 별도의 저장매체가 필요 없는 제품으로, PC와 직접 연결해 원터치 DVD제작은 물론, 다양한 부가기능을 통해 편집이 손쉽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포인트다. 또한 이번 30GB HDD 탑재로 고화질 모드에서 최대 7시간 20분, 일반화질 모드에서 최대 20시간 50분까지의 장시간 레코딩을 지원함으로써 종전 다른 포맷의 캠코더 제품에 비해 미디어의 교체 없이 장시간 촬영이 가능하다는 것이 큰 강점이다.

한편 외부충격으로부터의 데이터 손실을 확실하게 잡아주는 ‘스마트 프로텍션 (Smart Protection)’기능을 탑재해 안정성을 극대화한 점도 눈에 띈다. HDD 테두리의 충격흡수물질을 통해 손떨림이나 낙하충격으로부터 제품을 보호하며, ‘3G 센서(3G sensor)’ 탑재로 사용자가 실수로 제품을 떨어뜨릴 경우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해 센서를 분리해 줌으로써 이미 저장된 데이터의 손실을 없거나 최소화되도록 보호한다.

또한 ‘비디오 스트림 버퍼링(Video Stream Buffering)’기능으로 촬영 도중 외부충격으로 전원이 차단되더라도 버퍼 메모리에 기록중인 영상을 임시 저장했다가 전원이 회복된 후 영상을 HDD에 자동으로 복원해줌으로써 안영상의 손실 염려없이 촬영을 가능케 한다.

더욱이 PC와 연결했을 때 좀 더 쉽고 좀 더 신속하게 편집, 저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부가기능을 갖춘 것도 큰 매력이다. 기본 제공되는 소프트웨어 ‘HDD캠코더용 이미지믹서(Image Mixer for HDD Camcorder)’를 통해 DCR-SR100을 PC에 연결하면 ‘DVD BURN’ 버튼 하나로 원터치 DVD 제작이 가능하다.

핸디캠에 저장된 영상을 PC로 옮길 경우 이미 PC에 저장된 예전영상은 자동으로 건너뛰고 저장되지 않은 새로운 영상만 골라서 저장해주는 편리한 PC 백업 기능을 갖춰, 저장하고자 하는 영상을 따로 지정할 필요 없이 간편하게 데이터를 옮길 수 있어 사용이 매우 편리하다.

그 밖에도 핸디캠 자체적으로 원치 않는 영상은 즉시 삭제하고 원하는 장면들만 원하는 순서대로 모아 새로운 영상을 만들 수 있는 재생리스트 편집기능을 통해 즉석에서 간편한 편집이 가능하다. ‘날짜 인덱스(Date Index)’ 기능과 ‘비쥬얼 인덱스 (Visual index)’ 기능으로 날짜별로 촬영된 영상을 6장면 혹은 12장면으로 미리 볼수 있다. 특히 녹화된 동영상은 미리보기 기능에서도 실제 촬영된 동영상으로 보여져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 시켰다.

한편 DCR-SR100은 고해상도 3메가픽셀 CCD와 명품 칼자이스 바리오조나 T* (T스타) 렌즈를 탑재해 똑소리나는 고화질 영상구현은 물론, 5.1채널 돌비 디지털 서라운드 사운드 지원으로 생생한 현장감도 그대로 담을 수 있다. 크기는 가로 6.2cm, 세로 7.8cm, 높이 14.9cm의 안정감 있는 원통형사이즈에 무게도 535g에 불과해 장시간 레코딩 시간과 함께 휴대성도 갖췄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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