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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omy day★

김해원 |2006.06.11 01:02
조회 94 |추천 1


그날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내 가슴의 반이 잘려나가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먹을수도 웃을수도 나갈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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