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개막전

이혜원 |2006.06.11 05:30
조회 19 |추천 0
play
대형스크린 있는 곳, Fan Park에 갈려고 했으나 이미 인원이 가득 차서 저지당하고 집으로 다시 돌아오는데 기숙사 술집에서도 사람들이 경기를 보는 것을 확인. 무작정 들어가서 독일이 4번째 골을 넣는 것을 수많은 학생들과 함께 했다. 술마시고 취한 학생들 때문에 간혹 문제가 되긴 했지만 전반적으로 굉장히 흥겨운 분위기였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