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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

진보라 |2006.06.12 19:06
조회 32 |추천 3


 

“아버지, 저들을 용서해 주십시오.

저들은 자기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 모릅니다.”  (루카23,34)

 

 “내가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너는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다.”  (루카23,43)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어머니와 그 곁에 선 사랑하시는

제자를 보시고, 어머니에게 말씀하셨다.

“여인이시여,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이어서 그 제자에게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하고 말씀하셨다 (요한19:26~27 )

 

오후 세 시쯤에 예수님께서 큰 소리로,

“엘리 엘리 레마 사박타니?” 하고 부르짖으셨다.

이는 “저의 하느님, 저의 하느님,

어찌하여 저를 버리셨습니까?” (마태27,46)

 

그 뒤에 이미 모든 일이 다 이루어졌음을 아신 예수님께서는

성경 말씀이 이루어지게 하시려고

“목마르다.” 하고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서는 신 포도주를 드신 다음에 말씀하셨다.

“다 이루어졌다.”

이어서 고개를 숙이시며 숨을 거두셨다. (요한19:28,30)

 

그리고 예수님께서 큰 소리로 외치셨다.

“아버지, ‘제 영을 아버지 손에 맡깁니다.’”

이 말씀을 하시고 숨을 거두셨다. (루카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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