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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감독 히딩크

김석호 |2006.06.13 00:09
조회 66 |추천 3


히딩크 32년만에 호주를 본선으로 올려놨다.

 

그는 대단하다.

 

일본의 골기퍼를 방해한 얍삽하기 그지없는 플레이로 1골먹었지만,

 

그는 죽지않아.

 

그는 엄청나다.

 

히딩크 교체선수가 무려 3골이나 넣어 싸가지없는 일본을 짖밟았다.

 

3 대 1의 엄청나게 재미있는 게임.

 

호주가 우리나라가 아니지만, 난 히딩크 때문에 2002년 월드컵의 전율을 느끼기 시작했다.

 

정말 히딩크는 엄청난 축구감독이다.

 

2006년 독일월드컵이 더욱더 재미있기 시작했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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