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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선수이야기

전지은 |2006.06.14 03:23
조회 80 |추천 1

"노래보다 마음 들어 주세요"

먼저 한국교회 성도들에게 인사해 달라

-우리 기독선수들을 위해 늘 기도 해주는 것에 대해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그 기대와 하나님의 뜻에 어긋나지 않게 행동하려 노력한다. 변함없는 사랑을 부탁드린다.

이번 앨범에 참여하게된 동기는?

-축구를 하누 사람이 태극마크를 달고 국가대표로 활동하고 해외까지 진출하게 된것도 모두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인데 내가 이 앨범을 통해 조금이나마 은혜의 빚을 갚을 수 있기를 바란다.
앨범 판매 수익금으로 가정이 어려워서 축구를 못하는 어린이를 돕는 다는 취지가 참 좋았다. 특히 불러야 하는 곡이 CCM이고 내 노래를 통해 한국교회 성도들이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다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 또 많은 사람들이 듣고 한번 더 하나님을 찬양하는 기회가 될 수 있길 바란다.

앨범을 들어봤나?다른 선수들과 비교해 이영표 선수의 노래실력이 어떻다고 생각하는가?

-모두들 잘 부르던데 그래도 끝까지 노래를 하지 못하고 간증을 하게 된 최태욱선수보다는 잘 하는것 같다.(웃음) 개인적으로는 찬양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았다. 전문가수가 아니기 때문에 앨범을 들으시는 성도님들도 실력보다는 찬양하는 마음을 들어주셨으면 좋겠다.

2집을 낼 계획은?

 

-실력이 형편없어서 1집을 들으신 분이 2집을 살거라는 자신은 없지만 어려운 어린이들의 미래에 도움이 된다면 언제든 응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은?

 

-항상 감사하라고 하셨는데 나는 정말로 항상 감사할 수 밖에 없다. 모든 사람들이 내가 기독교인인 것을 알고 있다. 그것을 잊지 않고 참 기독교인으로 생활하겠다. 기도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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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작접 다~쳤다

에구구~

 

이영표선수넘 좋아!!

화이링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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