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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여름, 상연이는 목욕 중...

권인숙 |2006.06.14 08:50
조회 2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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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여름, 상연이는 33개월 쯤...한창 노래 부르기에 맛이 든 상연이는 무슨 일을 하든 노래를 흥얼거렸다. 근데... 언제나 그렇듯이 아이들은 멍석을 깔아주면 영 시원찮은 모습을 보인다. 그래도 일부는 그럭저럭 나온 것 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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