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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한수희 |2006.06.14 10:46
조회 28 |추천 0


내가 버려졌다는 것 보다..

내가 너를 버릴 수 있다는 것이..

더 맘이 아팠는데..

 

버려질 수도

버릴 수도 없는..

 

우린 그렇게..

서로를 가졌던 적 조차 없었다는 것이..

 

이제와서

또 한번..

나를 아프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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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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