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t give up! Don't give up! Never give up!"
"도운 기브 업! 도운 기브 업! 네버ㄹ 기브 업!"
"포기하지 말라! 포기하지 말라!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
영국의 가장 위대한 세 분의 수상 가운데 한 분이라는
윈스턴 처칠[Sir Winston (Leonard Spencer) Churchill]이
옥스퍼드대학 졸업식장에서
외치고 내려갔다는 세마디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안되는 게 어딨니'의 고혜성(진짜 이름은 고영민, 이현세의 만화 주인공 '오혜성'의 이름을 땄다고 함.)이 가장 좋아하는 말이라고 합니다.(일간스포츠 06년 4월 29일 토요일 22쪽)
끝까지 물고늘어져라. 내가 힘들면 남도 그만큼 힘들다.
끝까지 물고늘어지는 사람만이
자기가 원하는 걸 이룰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