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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is say

권순효 |2006.06.16 02:49
조회 18 |추천 0

그땐 나도 단지 열병인줄말 알았어

 

그래서 말 못하고 여기까지 왔어.

 

내가 사랑이라 말하면 너는 어리석다 할꺼 같았고

 

내가 영원이라 말하면 너는 순간이라 말할께 두려웠어.

 

그리고 세월이 흐른 지금..

 

나는 아직도 인걸...

 

이 사랑이 돌이킬 수 없는 것일지라도..

당신을 왜 좋아하냐구 묻는건 하늘에게 왜 푸른지

 

바다에게 왜 그렇게 깊은지 묻는것과 같은거야.

 

당신이니깐.. 사랑이란 감정이 내게 오롯이 당신을 통해서만

 

느껴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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