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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자 볼 것이라...그렇지 않은 자 지나칠 것이라..

달이 |2006.06.30 13:35
조회 686 |추천 0

죗썽함돠.... 육두문자 만씸돠...

허나 내 글은 내 식대로 쓴다!.

 

달이는 사람목숨 파리목숨으로 알고 있씀돠.

달이 말 한 마디로 안 되는 거 없이 살았씀돠.

 

전 세계 수사망, 정보망...제 손안에 있쏘이다!

누가 언제 어디서 무슨 대화를 했는 지도 레이다에 다 포착이 되는 데..

하물며 컴터 쯤이야....

클릭 하나하나 다 잡아 냅니다. 사람찾기 전문입니다.

숨어서 재롱떨면 재밌습니까?

 

 

각설하고..설에 나가있는 울 애덜이 박장대소 합디다.

여직 동네 코흘리개덜하고 딱지 쳤냐고...

...쉬이발!....사령관 끗발 안서네.

 

맞씀돠. 달이 사령관임돠!

혼자 한글공부도 하고 취미생활 좀 즐겨 봤씀돠.

 

 

누가 오던 가던 추천과 리플이 하늘을 찌르던 말 던 내 알 바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 보던 조은 글을

 

대뜸 첨보는 대굴빡 들이밀고 ' ~님은 안 떠나시나요?' ....조또오~

네가티브한 의견이 있을 시엔 상대가 수용가능한 범위내에서

명확한 취지를 밝혀서 갠적인 맬을 날리던 지....깨진 쪽박이야 모야?

 

내 맘에 안 든다고 함부로 아무나 몰아내도 괜찬은 줄 아나?

질투와 시기...세력다툼?...낸 그런거 몰러~..허나 틀린 건 틀린 거야.

 

 

그리고 그 동네는 정확한 근거없이 개나 소나 아무나 협박하나?

일죽을 까? 이건 무슨 빈대 씨입탱구리 까는 소리야?

 

특별히 두 분을 리무진으로 모실까 하다가

이번만은 사령관 마빡에 인내심 다지고조져서 참는다.

 

또한 누가 달이를 어케 생각하는 지...

누워 하든...서서 하든...실망을 하든...절망을 하 든 일 없소이다.

 

 달이가 남의 떵구멍 쫒아다니며 붕붕대는 떵파리도 아니고

누가 오라가라 한다고 오고 갈 사람도 아니고

지나다 존 글 몇 개 읽으면 그 뿐.

 

암튼 더 이상 질투와 시기로 사람들 몰아 내는 일 없길 바랍니다.

깜사함돠! .....잇쌍임돠!

 

달이

 

P.S: I don't give a damm shit to whoever, whatever.

      How I think of me is the most mighty important to me.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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