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네덜란드 PSV 에인트호벤 이적
팀 유럽챔피언스 리그 4강 등극
2005년 7월 한국인 최초로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 - ' 아버지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유명한 스타가 되는걸 원하지 않아요. 10분 뛰는 것에도 만족할 것이고, 그 다음엔 20분, 그 다음엔 전반전만 뛰는 선수라도 만족할 겁니다. 이런 상황이 계속 되다 보면 언젠가는 저도 반니스텔루이나 웨인 루니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뛸 날이 오지 않겠어요?' -
박지성은 아시아에서 온 우리팀 티셔츠 판매원 - 영국 축구팬- 박지성은 계속 벤치나 지키고 있을 것이다 - Nems of the world -
유망하지만 돋보이지 않는 아시아의 작은 선수일뿐 -영국 BBC-
모두가 반대한 이적이지만 난 도전한다. 그리고 불가능이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