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중2때부터 광고기획자를 꿈꿔왔다~
그리고 난 1997년 멕켄에릭스에서 만든 코카콜라 파워웨이드 마운튼 블라스트 광고를 보고 감동을 받아~ 나의 꿈에 확신을 했다.
그리고~
2005년 업계 10위안에 든다는 그레이프 커뮤니케이션에 입성하게된다.
그간 8년간 솔직히 나의 갈증을 채워줄 만한 광고를 보지 못했따
난 그레이프에서 꿈이 부서지고 있는 것을 느꼈다.
광고가 예술이냐~ 광고가 과학이냐~
난 광고를 예술로 표현하길 바랬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
난 광고계를 떠났다.
그리고.
2006년 5월 20일~ 16시 35분경 대한극장에서~
불씨 마져 꺼진줄 알았던 광고의 열정이 살아 있음을
알았다.
지금 보고 있는 광고는 1997년 내가 보았던 소름끼치는 광고
이후 처음으로 느끼는 감동이었다.
대홍기획에서 만든것에 더욱 감탄하고~
이광고에 나의 감사와 AE.CW. CD. 모두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어제 난 ~ 나의 눈물이 뜨거움을 느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