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순아....리화야...
너희들은 나의 친구이자 가족이였어.
너희들이 있기에 난 행복했었다고 얘기해주고싶어.
보고싶다.너무나도...
10년이 지나도...여전히 내맘한곳에 자리잡고있는 우정.
너희들이 이렇게도 그리울줄이야...
같은 하늘아래 어디에 무엇을 하든
부디 꼭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기도한다...

해순아....리화야...
너희들은 나의 친구이자 가족이였어.
너희들이 있기에 난 행복했었다고 얘기해주고싶어.
보고싶다.너무나도...
10년이 지나도...여전히 내맘한곳에 자리잡고있는 우정.
너희들이 이렇게도 그리울줄이야...
같은 하늘아래 어디에 무엇을 하든
부디 꼭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