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스포인이란. 하루종일 스포를 하는 사람은 아니겠지요..
어제는 겜방에 가서 스포를 했었습니다.
옆자리에 앉아 있던 남자분이 신발을 벗는데 확하고
100년 묵은 된장 냄새가 제 코로 기어들어오더군요.
아침에 먹은 밥 까지 다 올라올뻔했습니다.
혼자만 있는곳도 아닌곳에는 제발... 좀 씻고 ㅠ_ㅜ
진짜 이야기는 아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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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 쯤부터 7시까지 일하는 리좌는 38살 먹은 노처녀다.
글을 읽어 보지도,, 글의 심오함도 생각 해 보질 않는다.
고려 조차 없다.
그냥 단순히 기분 내키는 족족 모조리 다 지워버리고 옮겨버린다.
다르 리좌신은 이해를 해도 오후 3시쯤부터 일하는 리좌뇽은
정말 재수 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