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애타는 마음을 제여자친구가 네트톡을해서 이글을 봐쓰면 죠캤습니다 ㅠ
그리고 끝까지 읽어주시고나 리플달아주세요 . 걍 내뱉은 말에 상처받는 성격의 소유자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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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도저희 이해가 가질안습니다..
올해로 22살이구요 . 군대요? 가야죠 조만간에..
늦은감이있지만 제가 빠른86이라서 85들이 제친구들이지만
그래도 지금안간85보다는 낮죠.
제가 얼마전까지. 눈에 넣어도 안아플정도로 이쁘고 귀엽고 착한 여자친구가있었습니다.
오래가진안았지만 그래도 250일정도 사겼습니다. 정두 많이 나누고 깁게 좋게 잘사귀였습니다.
사실아직도 저한테 왜헤어지자는 건지 아직도 이해를 못하겟습니다.
이유는 사랑해서 랍니다. 제가 곰곰히 생각해봤는데.이유가 대충이거일꺼같은데..
제가 얼마전부터 싸우면 ' 이래서 내가 너때문에 군대 빨리가야겟다 '
이말을 자주하곤했습니다. 이게 부담이 되서일까요? 여자들은 남자가 군대가면
압박이 어느정도일까요.?? 저진짜 지금도 제여자친구 사랑하고 아끼고 아직도 보고싶습니다.
밥두 같이 먹고싶고 근데 만나주질 않아요 ㅠ_ㅠ 이유도 없습니다 . 권태기는 지났구요
왜냐 크게 한번 온 권태기는 다시 안온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사귀는데 이상전선이 없엇구요
제 여자친구 친구 한테 들었는데. 요즘에 술만마시자구 하고 울기만 한답니다.
제 가슴은 찢어질거같구요. 제여자친구 친구도 이유를 안가르쳐줘서 자기도 답답하다그러구요
그리고 요즘엔 싸이 네이트온 MSN 다 안하구요 말이라도 걸어볼라구 하는데..
제가 크게 잘못한거라군 요즘에 ' 군대간다는' 그이야기뿐인데. 예민해서 일까요?
제가 여자친구 집으로 전화해서 어머님 여자친구좀바까주세요. 하면
들리는 목소리로 ' 엄마 나 없다고 그래 ' 그러면 어머님이 없다구 그러라는데. 라구 말씀하시곤
' 미안하다 ' 라구 말씀하시구 끈어요 . 미치겟어요 집앞에서 12시간 기다려도 소용없구요
제가 질린걸까요? 아니면 군대가도 기다릴 자신이없는걸까요? 아님 저랑 기다릴동안이 무서워서?
하여튼 제가 말실수 한번 잘못해서 이렇게된거같습니다 .
악플 선플 다좋습니다 . 좋은 의견있으면 달아주세요 .
답답해죽겟습니다. 만약에 좋은의견대로해서 된다면 여자친구랑 저랑 찍은사진 올릴께요...
그럼 글 읽어주시느냐고 수고하셧구요 . 다들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