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튼호텔에서 소월길을 따라 150m 정도 올라가다보면 보이는 총 6개 층인 이 건물은 hell, earth, heaven이라는 컨셉으로 구분된다. 지하는 포멀한 식사와 파티가 가능한 레스토랑, 2~3층은 라운지 겸 와인바, 4층에서는 꼬냑과 시가를 곁들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모던하고 새로운 느낌의 실내분위기와 구분되는 옥상 테라스는 남산타워와 이태원의 전경에 와인한잔을 곁들이는 운치를 즐길 수 있다. 직접 구운 빵에(으로) 만드는 샌드위치와 와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