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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송이 & 마카로니 그라탕

남기훈 |2006.06.20 16:58
조회 71 |추천 9
 

참고로, ↑ 얘는 완성샷이 아닙니다.. ㅠ_ㅠ 지난번 날려먹은 폴더 안에, 요녀석의 완성샷이 들어 있었어요.. ㅎㅎㅎ   그치만 그냥 묻어두기엔, 아깝게도 맛났던 녀석이라 올려봅니다. 다행히, 오븐안에 넣기 직전의 사진은 있군요...ㅋㅋㅋ   원래 마카로니를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어느날 갑자기~ 마트에서 파스타코너를 지나다 보니.. "990"원 하는 마카로니를 보자마자 마구 먹고싶다는 생각이.. -_-v 첨엔 그냥 샐러드나 샌드위치 해 먹으려고 사왔는데, 막상 집에 와서 보니 함께 만들 다른 재료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양송이만 긴급 투하. "양송이 & 마카로니 그라탕"으로 한끼 뚝딱~!   재료 : 마카로니 1줌, 양파 1/3개, 양송이 5-6개, 생크림 1컵, 우유반컵, 체다치즈1장, 파슬리가루, 방울토마토 2-3개, 소금, 후추
마카로니는 소금 살짝 넣은 물에 7-8분간 삶아서 건져, 올리브유를 살짝 뿌려둡니다.
버터나 올리브유 두른 팬에 다진 양파를 볶아주다가
생크림 1컵을 붓고
양송이 썰어둔 것도 넣어서 섞어주세요
삶아둔 마카로니도 투하시킨 다음, 우유로 농도를 맞춰주고, 소금-후추로 간을 해주시면 되지요~
파슬리가루 팍팍 뿌려서  요상태로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그치만, 있는 재료 활용 차원에서..ㅋㅋ
짭쪼롬한 체다 치즈 1장 잘게 찢어젓 올리고, 생파슬리 다진것과 방울토마토 올려서 190도 오븐에서 5~10분 정도, 치즈가 녹아들 정도로만 돌려주시면. 완성..!!     완성샷이 날아가서 슬프긴 하지만.. OTL 뭐.. 저 위의 사진에서 치즈만 녹아있는거라고.. 상상하심 되요..ㅋㅋㅋ   생크림이 없으면, 버터+밀가루 로 "루" 를 만들고, 우유로만 크림소스 만들어줘도 괜찮을 것 같네요옹... ^^   이거 무지하게 든든~~하더라구요... :) 양송이 버섯, 정말 널 사랑한데이~! ㅋㅋㅋㅋㅋ 만들기도 간단해서, 가끔~ 한끼식사로 해먹어야겠어요~   아직도 마카로니, 대빵많이 남아있음..   v-_-v     출처 : Lavender님의 블로그 Lavender's Soft Winter (http://blog.naver.com/bluebo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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