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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그리고 노르웨이의 숲 vol.2

최인호 |2006.06.20 23:11
조회 188 |추천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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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은 모기와 같다 우리팀을 이곳저곳에서 괴롭힌다

그를 제쳐두면 다시와서 우리팀을 괴롭힌다

-재나소 가투소-





박지성이 상대 수비수를 향해 질주하기 시작하면

그들은 서서 막아야 하는지 태클을 해야 하는지

몰라 당황해 한다




-웨인 루니-





박지성이 PSV를 위해 얼마나 열심히 뛰었는지


이제야 느낀다 그의 공백이 너무 크다




-필립 코쿠-





박지성의 가세로 우리는 더욱 거센 공격을 받을 것이고


그는 잉글랜드 축구에 엄청난 충격을 줄것이다




-조세 무링요-





기적이 일어난다면 그 주인공은 박지성이다


-요한 크루이프-





올해 돌풍을 일으킨 PSV 선수 가운데 박지성과


반봄멜은 유럽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임을 증명했다




-페데리코-





맨유가 아시아 시장을 위해 그를 영입했다고 말한다면


그건 박지성의 진정한 가치를 모르고 한소리이다




-영국 축구 전문지 Four Four Two-





더이상 많은 표현은 필요없다


그는 단지 내가 발굴한 선수중 가장 최고란것 뿐이다




-거스 히딩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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