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에서 알게되어 이젠 둘도 없는 친구가 된 그녀...
자연 스럽게 장난도 치고 위로도 해주고 같이 슬퍼 하고 같이 기뻐하게된 사이로 발전 햇습니다.
이런 그녀와 통화를 하다가.....갑자기 나온 한마디....
우리 누드 사진 교환 하자...
"전신???? 아님 부분????"
전신은 그렇고 우리 일단 부분으로 시작해서 전신으로 가자"
막 갑자기 이케이케 설레이기 시작 한겁니다....
그러고 조명이 좋은 화장실에 앉아서 누두 사진을 찍었습니다...
부분적으로...그러고 그녀에게 포토 메일을 보냈습니다...
그걸 확인한후 그녀와 사진으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이번엔 그녀가 보내줄 차례...난 살짝 기분업 되서.....
이제 니꺼 보내줘야지./....
그녀 갑자기 목소리가 바뀌더니.....
용자야 미안해..우리 없던걸로 하자....
쿠 쿠 쿵!!!!!
이런 사기스러운 일이 있나 그여자를 공개 수배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