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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의 초기증상

김은경 헤... |2006.06.22 15:12
조회 45 |추천 2

탈모가 시작되는 연령은 갈수록 낮아지고 잇는 추세이다.보통 다음과 같은 중세가 나타나면 탈모의 시작이라고 의심해 보고 정밀 검사나 자가진단을 해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머리숱이 준 것 같다.

$ 머리에 기름이 낀다.

$ 자주 가렵다.

$ 비듬이 많이 생겼다.

$ 전보다 머리감고 나서 빠지는 머리가 많이 늘었다.

$ 모발에 탄력이 없다.

$ 모발이 잘 끊어진다.

$ 두피가 건조하고 당긴다.

$ 최근 이발소나 미용실에서 머리숱이 적다고 지적한다.

` 탈모증의 종류

 ==남성형 탈모증==

    남성호르몬에 의해 유전적 소인을 가진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것으로,남성형 탈모 머리카락이

    빠진 후 다시 생성되지 않아 머릭카락의 수가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증상을 남성형 탈모증이라 한다.

    이는 흔히 장년성 또는 약년성 탈모증이라고도 한다.

 ==원형탈모증==

    드피의 한 곳 또는 여러 곳에 모발이 한꺼번에 빠지는 것으로,원형탈모증은 머리카락이

    원형을 이루며 다양한 크기의 원형 내지 타원형의 탈모반으로 발생하는데 주로 두발에

    발생하며 드물게 수염,눈썹이나 속눈썹에도 생길 수 있으며 병소가 확대 혹은 융합하여

    큰 탈모반이 형성될 수도 있다.

 ==병에 의한 탈모증==

    질병 중 또는 앓고 난 후 탈모가 진행되는 경우로써특이 질병에 따른 탈모가 수반되는 탈모증으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기도 하다.

 ==약물성 탈모증==

    항암제 호르몬제 등의 부작용에 의한 탈모증으로 화학 물질이 털릐 생성발육 과정에 영향을 끼쳐

    탈모현상을 초래하기도 한다.이 증상은 약물에 따라 조금씩 달라진다.

    항암제로인한 탈모는 세포분열의 증식억제 작용으로 인한 탈모증을 유발하기도 하며, 항응고제는

    모유두의 혈관의 혈액성분에 영향을 주어 털의 영양장애를 일으켜 탈모증을 유발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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