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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김민희 |2006.06.22 17:14
조회 4 |추천 0


spend one's days in tears.......

 

 삶이 막막함으로 다가와 주체할 수 없이 울적할때

세상의 중심에서 밀려나 구석에 서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때

   자신의 존재가 한낱 가랑잎 처럼 힘없이 팔랑 거릴때......

그러나....

그럴때일수록 나는 더욱 소망한다.

   그것들이 내 삶의 거름이 되어 화사한 꽃 밭을 일구어 낼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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