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 코스미, 펠레, 트레파토니 등..많은 사람들이
안정환 칭찬한건 다 알고 계실거로 압니다..
이건 코엘류 튀랑 등이 한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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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은 전형적인 판타지스타성향의 선수이다. 내게 기회가 있었다면
난 그를 활용할수 있었다. 다음이 누가될질 모르겠지만 안정환을 어떻게
활용하는데에 한국의 월드컵운명이 달려있을것이다.
그는 마치 루이코스타와 같은 플레이를 할줄안다.
나에게 가장 욕심나는 한국선수를 뽑으라면 그건 단연 안정환과 이관우이다.
그들이 포루투 출신이라면 이미 그들은 세계적인 선수가 되어있었을 것이다.
-코엘류 감독-
안정환은 스트라이커가 아니다 심지어 그와 같은 위치에서 뛰는 델피에로도
원톱으로는 경기에 나서지 않는다. 스리톱을 사용한다면 조재진과 이동국을
최전방에 포진하고 차라리 중앙의 안정환을 쳐진스트라이커로 놓겠다.
박지성과 안정환중 프리롤을 선택하라면 나는 안정환을 선택하겠다.
박지성은 세계적인 선수지만 안정환만큼 아름다운 플레이를 할수는 없다.
-움베르트 코엘류-
어느나라도 쉽게 가질수 없는 환타지스타를 소유하고도 활용하지않는 이상한나라
그게바로 코리아다. 코리아는 그를 평범한 선수로 만들고 있다.
-일본 축구 전문기자 휴 사토시-
안느는 우리에게 후이코스타를 대신할 선수다.안느가 유럽출신이였다면 그는 이미
후이코스타와 같은 선수가 되어있었을 것이다. 우리에게 아직 여지가 있다는 사실에
입맞추어 감사한다.
-디에고 델라 발레 피오렌티나 구단주-
안느 우리에게 와라 우리에겐 환타지아스타를 활용할수있는 시스템이 있다.
당신을 열광적으로 맞아줄 서포터가 있다. 라치오로 간다면 넌 인종차별에 울어버릴거다.
-피오렌티나 서포터즈 걸개현수막-
내가 인터밀란의 첫훈련에 들어갔을때 인터의 코치진이 가장 먼저 체크한것은
내가 아니라 전동료 안느의 계약사항이였다. 나또한 그와 플레이 하길 바라고 있다.
-이탈리아 국가대표 마테라치-
아시아에 정말 이런선수가 있었나,그는 나에게 델피에로를 상대하는것과 같은
중압감을 준다.나는 경기 내내 마치 델피에로를 상대하는 착각에 빠졌다.
델피에로는 분명 우리팀인걸 알고있는데도 말이다.
-프랑스 국가대표 튀랑-(유벤투스와의 경기이후)
방한기간중 가장 놀라운 사실은 코리아인들이 자신의 환타지스타인 안느가
얼마나 대단한 위치인지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였다.
안느는 유럽에서 파울레타(PSG)보다 높게 평가 받고있다. 그의 화려한 캐리어가
보이지 않는가?아무나 이탈리아를 상대로 골든골을 넣을순 없다.
[파울레타는 한일월드컵 포루투칼 주전공격수]
-HELDER Marino Rodrigues Cristovao 셍제르망수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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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부산)
98년 33경기 출장-13골 4어시스트(브론즈슈 수상)
한국 프로축구 연맹 베스트 일레븐 선정
99년 34경기 출장-21골 7어시스트
한국프로축구 MVP,골든볼 수상
00년 20경기 출장(잦은 국가대표 선발)-10골
00년 시즌도중 7월 이탈리아 세리아A이적
00~01시즌 9경기 출장 4골 1도움
01~02시즌 10경기 출장 1골(미드필더로 포지션 이동)
2002년 한.일 월드컵 전격발탁
미국전 1골,이탈리아전 1골(국내 최다 유효슈팅 기록)
-이후 페루자로부터 방출
J-리그 시미즈S펄스 02년9월~,요코하마 F마리노스04년 1월~
02년 9경기출장 3골 1도움
03년 26결기 출장 11골
04년 25경기 출장 12골 1도움
당시 일왕컵,나비스코배,AFC챔피언스리그 출장기록
02년 3경기 출장(전경기) 2골 1도움
03년 9경기 출장 7골 1도움
04년 13경기 출장 4골 4도움
르샹피오나(FC메스:05년 7월~)05년~06년 시즌 16경기 출장 2골
팀내 최다 득점자
메스는 미드필더가 가장 약한팀으로 소문난팀
경기중 해설자는 안느가 리옹에 있었더라면 시즌 10골이상은
넣을수 있는 선수임을 강조
루이사하의 인터뷰중 "안느는 능력에 비해 팀을 못만났다"
분데스리가(뒤스부르크)2006년 1월~05~06
시즌 3경기 출장 2골 1도움
본 포지션이 아닌 윙포워드와 미드필더로 출장
지역 언론은 안느를 구원자로 칭하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