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vel Nedved
발롱도르도 받아보고 스쿠뎃토도 거머쥔 그였지만
결정적 순간에서 매번 좌절하는 불운의 사나이
02/03 시즌 챔피언스리그 4강전에서 받은 경고로 결승전 출전 좌절
( 팀은 결국 준우승 , 그때보인 그의 눈물 생각하면 아직도 ㅠ )
유로 2004 4강전에서 전반전에 부상으로 교체
( 팀은 4강전에서 그리스에 0 : 1 패배 )
그리고 ,
마지막 자신의 국제대회인 2006 독일 월드컵에서
1승 2패로 예선탈락 . . .
골을 넣어보려 안간힘을 쓰는 그의 모습은 너무나 가슴아팠다 .
. . . Good Bye 네디 ㅠ
언제나 기억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