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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Watson School For the Arts <내 추억이 담긴곳>

김예지 |2006.06.23 21:34
조회 3 |추천 0


1년 전 푸른 잔디로 매꾸워 졌던 운동장이 지금은 새로운 학교

빌딩이 건축 중이다.

나는  몇 백명중에 운이 좋게 한명으로 선택받아 이 학교를

졸업할수 있는 영예를 가졌다.

Claude Watson 에서는 한국 아이를 찾아보기 힘들지만 내 학년에는 2세 남자아이가 한명 있었다.

항상 친절하고 나를 인간이 아닌 ... 너는 천재라고 말해주시는

선생님이 많이 계셔서 학교 생활이 생각 보다는

정말 즐거웠다~ ^_^

 

                                         Farewell Spring Garden...

 

 학교 여기저기에 숨겨둔 추억들을 생각하며..

빌딩이 무너지기 전에 방문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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