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 전 푸른 잔디로 매꾸워 졌던 운동장이 지금은 새로운 학교
빌딩이 건축 중이다.
나는 몇 백명중에 운이 좋게 한명으로 선택받아 이 학교를
졸업할수 있는 영예를 가졌다.
Claude Watson 에서는 한국 아이를 찾아보기 힘들지만 내 학년에는 2세 남자아이가 한명 있었다.
항상 친절하고 나를 인간이 아닌 ... 너는 천재라고 말해주시는
선생님이 많이 계셔서 학교 생활이 생각 보다는
정말 즐거웠다~ ^_^
Farewell Spring Garden...
학교 여기저기에 숨겨둔 추억들을 생각하며..
빌딩이 무너지기 전에 방문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