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족의 애국/애족 및 월드컵 그날의 함성을
다시 기리기 위해 함 화백이 펜을 들었다..
각각의 인물 및 장소들은
역사의식의 고취와
오는 6월의 함성 등으로 우리의 피를 들끓게 하기에
충분함이 기려있다..
ps: 우리는 함 화백의 다음 작품을 기다린다..

민족의 애국/애족 및 월드컵 그날의 함성을
다시 기리기 위해 함 화백이 펜을 들었다..
각각의 인물 및 장소들은
역사의식의 고취와
오는 6월의 함성 등으로 우리의 피를 들끓게 하기에
충분함이 기려있다..
ps: 우리는 함 화백의 다음 작품을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