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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16강을 기원하며..

양우석 |2006.06.24 00:55
조회 41 |추천 1


민족의 애국/애족 및 월드컵 그날의 함성을

 

다시 기리기 위해 함 화백이 펜을 들었다..

 

각각의 인물 및 장소들은

 

역사의식의 고취와

 

오는 6월의 함성 등으로 우리의 피를 들끓게 하기에

 

충분함이 기려있다..

 

 

ps: 우리는 함 화백의 다음 작품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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