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선수들 잘 뛰었다... 잘했고 열심히 했다....
박주영 선수 빼고.... 청소년 대표때의 아픈 기억이냐..
왜 쓸데없이... 하지만 열심히 뛰어 줬다...
수비수 미드필더 공격수 모두 열심히 했고 잘 뛰어줬다...
하지만 핸드링도 못보고 업사이드도 보지 못하는 눈깔 병신이 심판이었다..
그런거다... 심판 그 쓰레기 하나때문에 우린 진거다...
실수도 있었다. 하지만 할수 있는 경기였다...
난 지금 속에서 치미는 울화 때문에 경기를 보지 않고 싸이를 하고 있다...
우리 선수들은 그런 열받는 상황에서도 마지막까지 열심히 뛰겠지....
하지만.... 그 심판은 보지 못한다...
해도 너무한다... 이게 스위스 월드컵이었다면 조금이라도 이해라도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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