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경기에서도 심판(referee)의 심판(Judge)는
누구도 막을수가 없는거다.........
스위스전에서는 스위스쪽 골라인 내에서
핸드링(Handling)이 두번, 패널티킥 기회가 왔지만,
결국은 심판은 무효판정,
그리고 스위스 추가골 당시
선심의 업사이드(Off Side)판정을
무효화 하는 기량(?)을 발휘(?)해냈다...
정말 처참하고도 어이가 없는 장면이었다.
이뿐만이 아니다.
프랑스전에서는 다른 주심이,
앙리의 슛이 스위스 수비수 손에 맞음을
보았음에도 패널티킥 무효선언등의
엄청난 용기(?)를 발휘(?)하고
수억의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을 각오(?)를
이미 한 상태인것으로 보였다...
미국 한 웹 사이트에는 어떠한 미국인이
"F*ckin' Referee" 라고까지
발설하는 등의 난도가 이어졌지만,
FIFA협회의 총 회장이 스위스인이라는
사실로 모든것이 묵인되어가고 있는 사태이다.
이 사태를 어디까지 두고 볼것이며,
과연 FIFA협회장은 양심이란 찾아볼수 없을까...
우리나라에게 승리를 거두고 "좋아라"하는
스위스 선수들을 직접 필자의 두 눈으로 목격하며
늘상 하는말중에 한마디가 튀어 나왔다.
"저렇게 이기면 좋을까??"
휴........ 이제와서 이런말 늘어놓고 "들어주세요~"
하면 뭐하리.... 모든것은 이미 끝나버린 것이다.
섭섭한 마음을 뒤로한채 2006년 월드컵은
좌측, 혹은 우측 한구석으로 몰아놓고,
또 다른 컵을 바라보는 편이 좋겠다...
역시 2002년은 홈구장의 위력 + 선수 + 감독
그리고 2006년은 원정경기 + 심판 의 위력을 톡톡히
맛보아야 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