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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임 |2006.06.24 16:53
조회 1 |추천 0


첨엔 잘 몰랐지..네가 이렇게 좋아지리라곤..

그 이후로도 몰랐어 우리가 이런 사이가 되리라곤..

난 아마 한참 후에나 알겠지.. 은영이가 내 사람이라는 걸..

은영이 네가 오는걸 난 이렇게 기쁘게 받아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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