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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위스의 비리

김해랑 |2006.06.24 17:17
조회 39 |추천 2

오늘 스위스 전을 보고 제 생각을 전해보려 합니다.

 

 

 

오늘 스위스 전은 11 : 11 의 정당한 축구가 아닌

 

14 : 11 의 비열한 FIFA 회장에 놀아난 대한민국 이었다.

 

 


 

 

한국 수비진 최진철 선수

 

부상을 견디고 열심히 우리 국민들을 위해 뛰었다.

 

하지만 심판들의 개눈은 역시 .. 세계인의 축제인

 

월드컵을 말아먹고 있다.

 

 


 

 

이것은 경기 후의 사진이다.

 

미친짓이 아닌가? 스위스 개 썩을 알프스 쓰레기 놈들이

 

우리 국민들을 폭행하고 있는것이 아닌가.

 

나는 이 사건이 생각난다.

 

유럽 지역예선 , 스위스 vs 터키

 

여기서 스위스가 또 심판 판정으로 이기자

 

터키 선수들이 알프스 거지들을 폭행했다.

 

나는 그 당시에 ... 터키 선수들이 너무 심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해가 간다. 아니 통쾌하다는 생각이 든다.

 

어이없는 심판.. 스위스 피파 회장에게 잘보이려고 한단 말인가.

 

 


 

위 사진은 알프스 피파 회장이 돈 주고 산 기계 심판 입니다.

 

분명히 오프사이드 깃발을 올려 이운재 선수와 수비진이

 

행동을 멈췄습니다. 그에 불과하고 스위스 선수가 골을 쳐넣으니

 

슬그머니 선심은 들어올렸던 오프사이드 깃발을 내려놓네요. ( ㅡㅡ )

 

 


 

요놈 ㅡㅡ;;

 

김동진 " 오프사이드 깃발 올려서 오프 사이드 아닙니까? "

 

선심 " 아니야. 내가 잘못봤어 "

 

말이 됩니까? 완전  아우 ㅡㅡ;;

 

 


 

 

 

경기 휘슬이 울리자 돈 주고 올라온 16강 알프스 색휘들이

 

좋아라 하네요.  대한민국의 4년간 고된 훈련과 믿음이

 

한순간에 피파회장 ( 스위스 ) & 심판 , 주심에 놀아나서

 

외신들도 스위스 편을 들어주고 있네요.

 

 

 

또 , 김남일 사건  김남일이 공몰고 가는데  쓰레기 심판이 일부러 발 쭉 밀고 있다가

 

공 터치 아웃 됐는데.. 한국 공이지 왜 스위스 공입니까.. 어이가 없었습니다.

 

 

 

 


 

돈 주고 넣은 골 로 아주 좋아라 하네요. 저기 뒤에 깃발 쳐올리고 있는 돼지 선심

 

증거자료 100% 인데 오프사이드가 아니라고 ??

 

 


 

 

 

2002년 히딩크 태극전사 멤버 였던 차두리 해설위원 & 선수 도

 

" 이건 사기다 어떻게 이럴수가 있느냐 " 라는 말을 하였다.

 

맞는 말이다. 어떻게 국제 심판이 이런 일 따위를 저지를 수가 있나.

 

 

 


 

쓰레기 심판 " 오프사이드 아니니까 벤치에 쳐 앉아 ! "

 

아드보카트 감독 " 왜 오프사이드가 아닌가 !  깃발을 들어서 경기 중단 못한 니 책임이잖아. "

 

쓰렉 심판 " 난 경기를 계속 진행한다 . 들어가라 "

 

 

 


 

 

 

쓰렉 심판 " 야 , 선심 니가 오프사이드 깃발 올렸냐? "

 

선심 " 아니, 그런적 없는데? 깃발 올린적 없어 "

 

스위스 선수 " 거봐 없다 잖아. "

 

이천수 " 뭐야 ㅡㅡ; "

 

아주 어이가 없네요.

 


 

 

피파 회장 이 만들어낸 사기극 이렇게 이겨서 우승하는게

 

과연 좋은지 의문이네요?

 

우크라이나 또 이겨서 이제는 뭐 브라질 도 깰려고 ?

 


 

 

굳게 입을 다물고 계신 이운재 선수... 참 피파쪽에 영향력이 없는 국가라서 많이 아쉽습니다.

 

정몽준 회장도 피파 부회장이지만 회장과 관계가 안좋습니다.

 

피파 회장은 2002년 당시 독일계 심판을 4강전에 뿌렸습니다.

 

그래서 한국은 불리한 판정을 받았고, 독일이 1 : 0 승을 거둡니다.

 

 

 

 

 


 

 

우리는 기억할겁니다. " 하노버의 굴욕 "   언제까지 가나 한번 봅시다.

 

오심판정으로 아시아 권 본선 티켓  4 .5 장에서 2 .5 장으로 줄었습니다.

 

스위스 피파 회장 요 사람이 아시아는 축구 변방 국가라서

 

티켓이 아깝다고 생각해 줄였습니다. 어이가 없습니다.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이천수 선수가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이천수 선수가 운 적은 2002년 독일 전 때 심판 오심 영향을 많이 받고  대한민국이 패 합니다.

 

그 당시 황선홍 선수가 안아주며 " 천수야 , 우리는 최선을 다했다. 그걸로 됀거야. 너는 앞으로 한국을 빛낼거다 ."

 

그 당시 이후 스위스 전에서 피파 월드컵 최고 오심입니다.

 

이것도 축구라고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축구는... 죽었다..

 

 

한국 네티즌 모두 " http://www.fifa.com " ㄱㄱ 아주 다운 시켜버리고 홈페이지 미치도록 만듭시다.

 

 

 

 


이름 :  호라시오 엘리손도 (본명 : Horacio Marcelo Elizondo) 출생 :  1963년 11월 4일 신체 :  키 183cm, 체중 81kg 출생지 :  아르헨티나 취미 :  골프 경력 :  체육교육학 교사 

2004년 아테네올림픽 축구심판 

2006년 6월 독일월드컵 심판

데뷔 :  1994년 축구 심판 특이사항 :  2006년 독일월드컵 한국·스위스전 주심

 

스위스 전 심판입니다. 아주 돈에 환장한 심판입니다.

 

부인이 스위스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블래터 " 아싸 돈 주고 한국 이겼다 ! 야호! 우크라이나 , 브라질도 깨야지 ! "


이름 :  제프 블래터 (본명 : Joseph Sepp Blatter) 출생 :  1936년 3월 10일 출생지 :  스위스 경력 :  1975년 ~ 1981년 FIFA 기술 고문 

1981년 ~ 1998년 FIFA 서기장 

1998년 6월 FIFA 회장

 

 

이 사람이 무슨 회장이야 ㅡㅡ;

 

사기극 펼치는 대 사기꾼 입니다.

 

 

http://boom.naver.com/1/2006062409223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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