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슬픔과 함께 축구를 봤다...
정말 지켜보는 내가 슬프고 힘들었는데...
그 당사자들은 어땟을까....
울지들마라..
울지마라..
대한의 건아들아...
울지마라 조재진..
조재진..하지정맥류인데도...수술도 미루며...
그 아픔을 삼키며 뛰었을 너인데..
심판의 오심으로 너의 활약이 빛바랫구나..
울지마라..
너의 눈물한방울이
대한국민 전체 10방울식 흐르니까...
너네들의 눈물을보면 나도 감정이 벅차올라 주체할수가없구나..
정말 열심히한 너희들인데....
이천수.. 참 입천수라 야유를 받으며..
열심히한 너인데...
울지마라!!..
이제 입천수라하는사람은 없을꺼다...
이천수 아시아의 배컴이란 칭호가 아깝지가않다...
그리고...
너에게는 2010년이 있잖니..
그때는 정말...정말...열심히 버젓이 모두이기자..
울지마라..안정환...
제발 그런 슬픈모습보여주지마라..
우리국민은 그동작 하나 하나에 눈물을 흘린다...
이동국이 다치고
어렵게 온 안정환...
구단도 이리저리 옴겨다니며 힘든시기를 보냇던 안정환..
역전골에 주인공이었잖니...
이제 요번이 마지막일수도 아님
다음 월드컵이 마지막일수도있구나..
2010년 까지 제발 맏형으로 뛰기를.....
그때도 너의 세레머니를 보고싶다...
울지마라..
당신의 아픔...나라도 좋다면 나눠 가지고싶습니다...투혼을 불사질럿기에 더더욱억울한 경기...슬퍼하지마세요..
정말 울지않을것같던 사나이 김남일...제발 너마저 울지마라..
너마저 울면.. 벅차오르는 눈물을 겨우 참고있는 대한민국 국민들마져 모두 울잖니..정말 열심히한 너인데...2010년에는 기쁨의 눈물을 흘리길.....
울지마라 동진아.....열심히한 너잖니...너에게는 미래가 있잖니..다음 월드컵에는해맑게 웃기를 바라마...
이운재선수..이번월드컵이 마지막인데 이렇게 심판의 오심으로
마무리를 하다니.....
사실 돼운재라불리며 욕을먹었던 이운재
많이 힘들었을꺼다....
걱정마라!!..
이제는 한국의 수문장 이운재입니다!.
우리 모두는 당신의 엄청난 선방들을 봤습니다..
울지마라 당신를 기억하는 우리가 있으니...
한국의 진정한 수문장이다..
버젓이 깃발이 올라와있는데도 주심은 골을 인정했다...
너희들 잘못이 아니다..
잘못이라면 힘이없는 대한민국이 잘못이다...
정말 스포츠라는 칭호가 아까운 경기였다...
너희들은 정말잘했다...
핸드링반칙이 3번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패널티킥 3개를 묵살해버린 주심..
너네들은 잘했다
정말 그 약체국 한국이라고 믿어지지않을만큼...
2010년에도 목이 터져라 응원하겠다...
화이팅 코리아.!
이 슬픔과 좌절은 다음 월드컵때
갚아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들은 믿고 응원할것입니다..
힘차게소리쳐서.
대한민국!!!!!
목청이 터져라 응원하겠습니다
기억하라!
우리의힘을
우린 그대들이 자랑스럽습니다. <EMBED src="http://mediafile.paran.com/MEDIA_4810375/BLOG/200606/1151126876_jim brickman (feat. michael bolton) - hear me (tears into wine).mp3" height=45 hidden=true type=audio/x-mpeg AUTOSTART="1" invokeURLs="false" loop="-1">
영원히 함께 하겠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사랑합니다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