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눈물을 흘리는 이천수선수와 수없이 오심을 한 심판들.

김지현 |2006.06.25 01:25
조회 65 |추천 0
  

 

 

선심 왜 깃발 들었다가

다시 내려놔......?

FIFA 회장이 스위스인 이라서?

아니면 그사람이 관중석에서 지켜보고 있어서?

 

 

장난하냐?

장난해?!?!

 

오심이 아주 한두개가 아니더군

몸싸움 쪼꼼 친것 같고 경고에다가

핸들링 모르는척

그리고 공까지 차고?ㅋㅋ

 

 

스위스 대단하네

심판까지 매직하고

 

우린 스위스 선수들이 아닌

심판한테 화났다 이거야!

 

 

정말 큰 경기인 월드컵이

이렇게 뒷돈이 왔다갔다하는 싸구려일줄은

누가 알았겠어?^^;

 

 

 

재경기해서 못 이긴다고해도

우리는 정당한 심판과 함께 경기를 한다면

그것만으로도 만족할것입니다.

 

 

 

 

오심한 심판이 짤리는거는

당연한거고.

 

 

안짤리면 말이안되는것임.

 

 

이천수의 눈물을 본 심판들의 표정이 참 궁금하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