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위에 사용된 사진과 정보등은 네이버, 드림위즈등의 월드컵
관련 기사에서 가져왔음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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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전...
프라이의 골과 거기에 대한 주심이 휘슬을 왜 안불었는지...
피파에서는 오버룰이라는 것을 적용하고있다.
오버룰이란 상위자가 하위자의 판단을 고려하지 않은상태에서
자신의 권리로 결정한다.
스위스전 주심은 부심의 오프사이드 판정을 오버룰로 판단했다.
스위스와의 경기에서
12년만에 스위스는 12년만에 16강을 갈수있는 가능성이있었다
그런 16강 가능성의 주요한 경기에서 스위스의 대통령, 스위스 국적인 피파회장이 경기를 보러왔다.
이를 인식이라도 한듯 주심의 판정이 올바르지가
않았다고 본다. 그 주심의 판단중 가장 말이많은 2번째 프라이선수
의골 주심은 프라이선수가 프랑스전과의 경기에서 경고가 있는것을
몰랐을리는 없을것이다. 그리고 오프사이드 골이나오는 시점에서
주심은 부심의 기를 못봤을리는 없었을것이다. 주심스스로 오프
사이드라는 것을 인식하고있었을것이다. 그런데 그상황에서 오프
사이드라고 휘슬을 불었을때 프라이선수가 휘슬을 무시한체
그대로 공을 골대로 차게될경우 주심은 경고를 주어야한다. 이것은
여러축구팬들은 많은경기를 보아서 알것이다. 비신사적인 행동과
주심의 판단을 무시한행동이기에 보통 모든 그러한경우에는 경고를
준다. 그런 경고가 주어졌다고 한다면 스위스는 16강전에서 스위스
공격의중심인 프라이선수를 출전 불가능하다.(경고누적으로 인해
서...조별예선에서 경고한장은 16강부터는 사라지지만 16강 마지막
경기에서 경고를 당하게되면 그다음경기에 출전불가) 그렇게 되면
그만큼 스위스는16강이 어려워진다. 이 모든 것을 주심은 알고있지
않았을가????
간단히 요약하자면...
프랑스전과의 경기에서 프라이선수가 경고를 받은것을 알고있는
주심은 이번에도 자신의 휘슬에 프라이선수가 경고를 당하게되면
16강전에서 스위스가 어려운 경기를 하게될것을 알고 피파회장과
스위스대통령에게 잘보이려고 한행동이 아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