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새벽 독일 하노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스위스와의
G조 마지막 경기에서 부심이 오프사이드 판정 깃발을 올리는 순간..
원래 더티한 경기로 정평이난 프라이가 볼을 차고있다...
이상황..오히려 오프사이드 깃발이 올라간후의
프라이 행동이 반칙감이었다..

24일 새벽 독일 하노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스위스와의
G조 마지막 경기에서 부심이 오프사이드 판정 깃발을 올리는 순간..
원래 더티한 경기로 정평이난 프라이가 볼을 차고있다...
이상황..오히려 오프사이드 깃발이 올라간후의
프라이 행동이 반칙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