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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퍼하지 마세요..
피를 흘려가며 버린 투혼도
대한의 아들 박지성도
해딩 슛을 날리며 몸을 아끼지 않았던 조재진도
경기가 끝나고 울어버린 이천수도
거미손을 자랑한 이운재도~~~
모두가 자랑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