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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운재

정수열 |2006.06.25 12:59
조회 13 |추천 0

 

 

 

아마 이운재 선수 프라이 골을 슬슬 걸어가서도 잡을 수 있는 골이 었다는 것이

평 생 마음의 짐으로 남을 것이다! 그러나 운재 선수!!!

멋진 후배들이 훗날 반드시 되 갚아 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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