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주영선수..뜨다가 사라지는 별????
[참고로 전 박주영 팬이 아닙니다..]
K리그 경우에도.. 청소년대표팀.서울소속에서 골능력은 대단했었다..
박주영 볼려고 축구장에 많은팬들이 생기고.. 관중석도 채웠다..
(부산축구장에서도.. 박주영볼려고 경기장 관중석이 만원이었다;;)
박주영에 대한 언론은 극대로 커져갔고.. 대스타로 일괄하면서..
대한민국국가대표팀으로 되야 된다는 언론의압박을 주었다.
박주영에게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으라는건 너무큰 무리었는가?
아니면 언론의무게 때문에.. 끌려온것인가..
사실 난.. 박주영 몸싸움/수비약함에 대해 몰랐음..
2006년도 독일월드컵 예선에서부터.. 수비안하고..
체력안되고..몸싸움 약하고.... 닌자모드(갑자기 나타나 슈팅)..
그게서 네티즌들은 냉정했다... 많은 안티들이 생기고..
인터넷 상으로도.. 박주영이데 대한 비난글도 쇄도했다.
""" 박주영 출전하면 TV끈다.. 안본다 """ 라는글과..
""" 출전시키면 한국 진다 """ 라는글..등등.. 다양하게 나타났다..
이게 현실로 되었을까? 아니면.. 바라고 있었던것일까??
한국 . 스위스전에.. 대박터트렸다.. 박주영. 수비약점인게 바로...
파울 시키지말았어야할 파울이 생긴것.! 그게 결승타!!! 1실점..!!!
위험한 상황으로 내몰린.... 박주영...
맨발로 축구공을배웠고..
다큐멘터리만 봐도..박주영은 축구유망주다.
언론.사회에서 너무큰 짐을 주면서.. 선수를 망치는게 아닐까..???
또....................
또 하나의 이제 출발한..새내기 축구신동을
무참히 밟히는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