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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큰 알프스의 물고기여..

최석현 |2006.06.25 21:57
조회 19 |추천 0

 

 

 

넌 겁없는 대가리 큰 물고기 였어

넌 생각이 없지

너의 연못에선 너 마음대로 모든지 할수있었지

그래서 너에게 농락당한 키작은 사람들은 아파하지

울화통과 슬픔의 눈물을 흘리지

잘못된 것을 알면서 인정할수 밖에 없는 현실 속

그렇게도 먹고 싶었니?

그렇게도 갖고싶었니..?

그렇게도 탐이나니 ?

너흰 웃으며 우리를 가지고 놀았지만

기다려 작은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르는 널

다음엔 더없는 아픔으로 널 깨닿게 해줄거니까 

아직까진 냉정하고 더러운 오판 판단 결단 현실이...

너를 웃게하지만...

곧 불 구덩이 속에 들어가 생선구이로 나올 

너의 모습을 그리면

나에겐 더 환한 미소가 지는걸

대가리야 너의 살찐 손을 봐

아마도 살 떨리게  떨고 잇을꺼야

너의 손도 널 알기 떄문이야

거울로 너의 얼굴을 봐

넌 큰 물속에 살지만 너무 더러운 너의 면상을 보일꺼야  

이 많은 작은 사람들의 눈물이...

넌 두렵지도 않니.?

아마도 너의 대가리 삶은..

세상이 너무 좋아져 너 같은 대가리들은 겁을 상실했지

하지만  널 바라보는 붉은 눈을 의식해봐

바지에 오줌을 싸도 자비와용서는 없을꺼야

이미 넌 우리를 슬픔에 빠트렸으니까

모두 다 끝까지 널 째려 볼꺼니까 오늘을 기억할거니까

모두의 세상은 아름답다고 해

너의 세상은 큰물이지만 똥 물속이어서

너 대가리엔 똥이찻어 그래도 너에겐 아름다울꺼야

그것이 너를 살찌고 숨쉬게하니까

너의 오른손 왼손들은 또 작은 도미노 놀이를 하겟찌

똥찬 입속에 한웅큼의 쩐을 쳐 넣어주며

쉬쉬~ 하며 그것을 자기화 쇄뇌시키려 노력하겟지

나에겐 안봐도 비디오란걸

너의 거품물고 애쓰는 모습이 선하게 그려져

모두 보았을꺼야 ...

대가리 큰 물고기 왼손의 사기생쇼를

너 때문에 우리는 터지는 화를 눌르고 무릅을 꿇고 울었지

아직은 아파 아타까워 속상해 

하지만 전령 가여운것은 대가리만 큰 너 란걸

생각없는 물고기인 널 우린 가엽이 쳐다 볼꺼야

진정의 승자는 우리라는걸

이젠 무개념의 탐식 포식에 살찐 너와 너의 팔들을

위해 기도할께

인간이 되게 해달라고 ....

 

  

 

                                                혀니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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