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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게속에 가리워진 젊어던 여인아 아름다운 여인아...

양남석 |2006.06.26 00:49
조회 67 |추천 0
젊었던 여인이여 운명앞에 두려워 마시구려 


"밤마다 술잔을 앞에 놓고 언제나 빈잔을 마십니다.

골목길에 않아".....

 

열여덜 스물살 서른 그리고 마흔살 혜어보는 몸에묶인 세월이여

"젊었던 여인이여".....

 

"그동안 어디 있었소"!?

"젊었던 청춘 허공"에 다 날리고 "세월에 빛바렌 상처" 감싸느라"


지나온 과거의 상처가 너무나도  무서웠나요

안게속에 가리워진 지난 세월 어디서 무었을 하고 있었단 말입니끼;

 

다가올 운명앞에 무릅을 뚫었나요

어둠 침침한 뒷 골방에 숨 죽이고 있었소!

 

"젊었던 여인이여".....

그대에게 다가올 운명이 그대를 속일지 몰라 두려워 하였오

 

"거짓에 속아온 세월 많큼이나 당신 맘에도 찬바람이 부는 구려"

"다가올 운명에 두려워 마시구려!"

"잘못된 과거의 삶 내 이제 바로잡아 당신 품에 안기우리다."


"젊었던 여인이여".....

"세월탓 하지 마시구려"


당신껜 긴~시간 이였겠지만

우주의 나이에 비하면 50십 이라는 형용사는 순간의 찰라에

불과한것을

 

그 짧은시간 어떡게 쓰느냐에 따라서 아주 오랜 시간으로 만들수

있다오

부듸 한번 속은 운명 앞에 "무릅 꿇지" 마시구려


"세찬 비바람 모진 풍상에 끈질긴 생명력"을 이어나가는

잡초를 보시구려

이제부터라도 지난날의 불행했던 운명과 당당히 맞서시구려


뼈를깍는 살을 에이는 노력 없이는 그 어떤 댓가도 따를지 않는법

그대가 운명과 당당히 맞설때만이


그 몹슬놈의 운명을 극복하고

얼마남지 않은 생이라도 행복을 느낄수 있지 않겠소

 

"젊었던 여인이여".....

"닺혀있던 당신 맘 내게 열어만 주신다면"

"세월 지나고 겨울오면 오동나무 티크장농 빛나

는 보석 대신

 

폭풍한설 모라치는 동지섲달 긴긴 밤에

늙었으나 이몸으로 당신 이불 돼 주리다".!

"젊었던 여인이여 맘에 문을 여시구려"

 

젊었던 여인아 당신이 내게 맘에 문을 열어만 주신다면 당신이 내게 삶에

히망을 준다면 나는 당신께 영원히 변치안을 믿음과 행복을 당신 품에 안

 

기우리다 우리가 세월지나고 이마에 주름진 얼굴이 되어도 아름다운 옜날

을 회상하며 친구같은 연인처럼 아름답게 늙을수만 있다면 그보다 더 값

 

진 인생끝자락이 있으리오 젊었던 여인아 아름다운 여인아 추억속의 여인

아 내게 맘에 문을 열어다오 맘 설래이는 젊었던 옜날이 그리울땐 눈물짖

 

는 그런 추억을 우리 함께 만들어 갑시다.후회없는 삶을 아련한 추억을 간

직한 그런 삶을 살도록 우리 함께 어깨동무하고 머나먼 여정길을 함깨 나

 

서 봅시다.그리하여 다음 세상에서도 만나고 싶은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고맙겠구려 젊었던 여인아 아름다운 여인아 추억을 간직할수 있도록 함깨

 

우리 어깨동무하고 새로운 인생길에 동반자가 됩시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양남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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