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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re Et Mer (땅과 바다)

정민우 |2006.06.27 02:40
조회 16 |추천 0


서래 마을 Terre Et Mer(땅과 바다)프랑스 가정식을 하는 땅과 바다는 오래전부터 각종 매체에 당골로 나오는 레스토랑이다.엔틱 조명과 그림들로 가득찬 실내는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파리 지엔느 였던 사장님과 몇 마디 나누면 괜히 마음까지 편해진다. 사진에 있는 음식은 무화과 소스를 곁들인 오리 가슴살인데 프랑스인 쉐프가 직접 조리한 음식이며 좀처럼 먹어보지 못한 음식 궁합의 맛은 신선한 기억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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