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가 코디랍씨고 입힌 바지였는데..
고무줄이 늘어난...
자꾸 추켜올리는 우리 아들~~ 
가사..
싹트네 ~~ 싹터요~~ 내마음의 사랑이 쪼~옥
밀려오는 파도처럼 (올리고) 내마음의 사랑이 쪼~옥
(올리고~)싹트네 ~~ 싹터요~~ 내마음의 사랑이 쪼~옥 
(올리고~)다했어~ 다했어?
이모가 코디랍씨고 입힌 바지였는데..
고무줄이 늘어난...
자꾸 추켜올리는 우리 아들~~ 
가사..
싹트네 ~~ 싹터요~~ 내마음의 사랑이 쪼~옥
밀려오는 파도처럼 (올리고) 내마음의 사랑이 쪼~옥
(올리고~)싹트네 ~~ 싹터요~~ 내마음의 사랑이 쪼~옥 
(올리고~)다했어~ 다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