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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un ◑

이미란 |2006.06.27 12:34
조회 1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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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가 코디랍씨고 입힌 바지였는데..

고무줄이 늘어난...

자꾸 추켜올리는 우리 아들~~

 

가사..

싹트네 ~~ 싹터요~~ 내마음의 사랑이   쪼~옥

밀려오는 파도처럼 (올리고) 내마음의 사랑이 쪼~옥

(올리고~)싹트네 ~~ 싹터요~~ 내마음의 사랑이 쪼~옥

 

(올리고~)다했어~  다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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