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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속촌(삼계탕)

강헌희 |2006.06.27 13:51
조회 11 |추천 0


3호선 경복궁역에서 효자동 방향으로 100미터쯤가면 왼편으로 노란 간판이 보인다.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의 단골집으로 알려진 ‘토속촌’은 각종 견과류와 30여 가지의 약재를 넣고 끓인 삼계탕으로 유명하다. 대통령이 직접 와서 먹은 것은 한번이지만 요즘에는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원을 시켜 포장해 간다고 한다. 노무현 대통령의 단골집으로 널리 알려졌다. 녹말을 푼 듯 걸쭉한 국물은 ‘구수하다’와 ‘텁텁하다’로 평이 엇갈린다. 호박씨, 검은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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