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눔..오ㅔ케 이렇게 해맑은겨
고집은 조금있지만.......애들이 다 그런건가.ㅋ
잘 모르겟지만........우리 규민이니까..용서한다 ㅋ
요즘 얼마나 이쁜짓을 하는지 몰라...
윙크도하고.ㅋㅋㅋ 옷도 지가 입을라고하고.
"규민아 나가자"이러면은 신발장앞에가서 신발가져오고 ㅋ
"엄마가 신발신겨줄께~"이러면은 앉자서 신겨주길 기다린다
이케 이쁜놈.................내가 정말 낳은거니~그런거니~
하나를 알려주면 열가지를 할라고 하는 우리 규민이
아무래도 천재인가봐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