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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그곳 - 전민동 [까사비앙카]

고은주 |2006.06.27 20:35
조회 33 |추천 0


둘만의 오붓한 데이트를 함께 한 그 곳.   주택가 사이에 자리 해, 아는 사람만 올 수 있을 것 같다. 뜰이 참 이쁜 저택형 레스토랑. 가격이 너무 비싼게 흠이지만, 정통 이탈리안 요리를 좋아한다면 가볼만 한 곳.   되도록 해 지기 전에 가서 들에서 이쁜 사진도 많이 남기면 좋겠다. 이번이 세번째 가 본 것이지만, 그이와 단둘은 처음.. 행복한 저녁을 만들어줘서 고맙다. 다음엔 사진도 많이 찍을래~ 그때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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