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과 두려움은 동행하지 않는다
희망과 두려움은 상반되는 감정이다.
그래서 희망이 있는 한 어떤 두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
또한 희망은 역경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성공의 새 영역을 개척하는 용기를 준다.
정신과 의사이며 저술가인 칼 메닝거는 이렇게 말했다.
“희망은 온당하고 겸손하고 사심 없는 것이다.
그것은 진보를 함축한다.
또 그것은 모험이요, 앞으로 나아감이며,
보람된 삶에 대한 신념에 찬 추구이다.“
이렇듯 희망은 준비의 산물이다.
따라서 긍정적인 성취의 정신으로 가능성들을
점검한다면 희망은 생기지 않을 수가 없다.
또 어떤 일을 하든 성공을 위한 준비를 갖추는
적절한 조치를 취한다면 분명하고도 신속하게
소망을 이루게 해줄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지체나 후퇴, 일시적인 실패를 겪고 있을 때
누구나 가끔은 갖게 마련인 의심과 두려움을
극복할 때까지 버틸 수 있는 용기를 주는 것 또한 희망이다.
- 국일 미디어 “ 나폴레온 힐의 성공을 위한 365일 명상”中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