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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짐

이은아 |2006.06.28 21:30
조회 5 |추천 0


 

눈을 떳더니 캄캄한 밤이었어..

뜨자마자 흘린 눈물은 감당할 수 없을만큼 쏟아졌어..

그리고 내 자신에게 말했어,

널 잊겠노라고..

이렇게 너무나도 힘들게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이 존재하는 줄

이제야 절실히 알아가는 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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