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천수의 눈물

김우현 |2006.06.29 19:50
조회 23 |추천 1


 울지마라 ! 우린 기필코 포기한 적도 졌다고 생각한 적 없다.

끝까지 끝까지 싸울 수 있다는 그 투혼으로 우린 포기 하지 않는다.

그들과 함께한 며칠간의 사투는 우릴 행복하게 했고,

매순간 선수들의 거친 숨소리에 우리 심장도 같이 뛰었다.

2010년 우린 기적이 아닌 실력으로 월드컵에서 결승전을

치를 것이다. 선수들의 힘 만이 아닌 우리 모두의 소원과 끈기를

담아 다시 4년을 이를 물고 준비할 것 이다.

 

 시베리아와 몽고사막을 거쳐 어떤 역경속에서도 단일 민족을 이루어 온 우리 한민족이 아닌가...

korea team 화이팅 ! 대한민국만세! 대한국민 화이팅!!!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