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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해 대비 재해취약현장 점검

소방방재청 |2006.06.30 10:16
조회 21 |추천 0


소방방재청(청장 문원경)은 29일(목) 경기 파주, 연천지역의 풍수해 취약현장을 방문, 이 지역 재해대책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재해위험지구 관리 실태 등을 점검한 후, 관계 공무원 및 시공자들에게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집중호우 등에 의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파주시청을 방문하여 여름철 재해대책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파주시는 상류유역 상당 부분이 북한에 있어 지정학적으로 자연재해에 취약하고 임진강수계 중심으로 도시화되었기 때문에 극한 상황에 대비하는 방재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풍수해는 기상관측이 발달하여 기상 예 · 경보에 따라 사전에 철저히 대비하면, 재산피해는 다소 발생하더라도 인명피해는 zero화 시킬 수 있으며, 파주시 주민들을 재해로부터 안전하게 지키려면 독거재해약자 대피계획과 함께 불특정 다수인을 대상으로 하는 사전에 안전한 대피가 긴요하며 재해 취약성, 대피지형, 대피인원에 적정한 대책을 평소에 마련하여 유사시에 활용하도록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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